문화일보 / 광주시민들의 '희망 메시지'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가 담긴 '피카이아', 4.3 제주 항쟁을 다룬 '나무 도장'에 이어서

 

5.18 그림책 '씩스틴'이 출간됐다. (...)  많은 사람에게 군복의 무늬는 든든한 국가의 

 

존재를 의미하는 것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이 무늬가 세월이 흘러도 잊을 수 없는

 

계엄의 공포다. 작가는 그 공포가 화창한 봄날을 엄습했던 1980년 광주를 그린다. 

 

(김지은 서울예대문예학부교수)

 

 

 

 

 
전체 내용 보러가기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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