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 광주시민들의 '희망 메시지'
2019년 4월 19일
1분 분량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가 담긴 '피카이아', 4.3 제주 항쟁을 다룬 '나무 도장'에 이어서
5.18 그림책 '씩스틴'이 출간됐다. (...) 많은 사람에게 군복의 무늬는 든든한 국가의
존재를 의미하는 것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이 무늬가 세월이 흘러도 잊을 수 없는
계엄의 공포다. 작가는 그 공포가 화창한 봄날을 엄습했던 1980년 광주를 그린다.
(김지은 서울예대문예학부교수)
전체 내용 보러가기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