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예스 / 작가와의 만남

첫 에세이 <나의 작은 화판> 북토크

지난 6월 25일, 마포구의 동네 책방 ‘데어이즈북스’에서 『나의 작은 화판』 북토크가 열렸다.

권윤덕 작가는 25년여의 세월이 남긴 스케치, 사진 등을 독자에게 공개하며 그림책 작가로서

의 고민과 기쁨에 대해 들려줬다. 작가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세 개의 방’에 숨어 있는 이야기

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성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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